▲바로장난기
B1A4의 멤버 바로의 '신의 선물' 촬영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이하 '신의 선물')에 출연하며 아이돌 그룹 멤버에서 배우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바로의 촬영장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바로는 노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촬영장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함께 출연하는 배우 이보영의 뒤에서 짖궂은 표정을 지으며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은 화기애애한 촬영장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해 눈길을 끈다.
'신의 선물' 제작진은 "바로를 비롯해 출연배우간의 팀워크가 좋아 촬영장엔 웃음과 활력이 넘치고 있다. 이들이 펼치는 연기향연에 많은 응원 보내주기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로가 맡은 역인 기영규는 김수현(이보영 분)을 도와 자신의 유일한 친구인 한샛별(김유빈 분)을 지켜나가는 지적장애인이다.
바로 장난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로 장난기 대박" "바로 장난기 귀엽다" "바로 장난기 왠지 응답하라1994 빙그레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바로 장난기 짖궂은 표정!" "바로 장난기 연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