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와 정겨운이 TV조선 시츄에이션 드라마 ‘아내스캔들-바람이 분다’ 2회 ‘미련한 사랑’에서 7년 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으로 분해 달달한 커플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이 담긴 사진에는 음식점에서 서로 마주보며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왕빛나는 정겨운을 향해 애정이 가득한 눈빛을 보내고 있고 정겨운은 수줍어하면서도 왕빛나와 함께 있음에 행복해 하는 표정을 숨기지 않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앞서 공개된 ‘아내스캔들-바람이 분다’ 2회 예고에서 두 사람은 차 안에서 밀착한 상태로 말을 속삭이기도 하고, 정겨운이 왕빛나의 다리를 주물러 주기도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결국 남편 박상면과 마주하게 되는 장면이 그려지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 관계자는 “왕빛나와 정겨운은 촬영이 시작되면 역할에 몰입해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실제 커플 같은 분위기를 풍겨 현장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받으며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며 “왕빛나와 정겨운의 달달하면서도 은밀한 관계를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왕빛나와 정겨운의 아찔한 두 번째 스캔들이 그려지는 TV조선 시츄에이션 드라마 ‘아내스캔들-바람이 분다’ 2회는 25일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