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김혜은 기상캐스터' 사진은 과거 MBC '뉴스데스크'에서 기상캐스터로 날씨를 전하고 있는 김혜은은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혜은은 지난 1997년~2004년 MBC 기상캐스터로 활약한 바 있다. 사진 속 그의 미모는 여전하지만 지금보다는 조금 통통한 모습이 친근한 느낌을 들게 한다.
이후 스트레스성 달팽이관 이상을 겪은 뒤 연기자로 데뷔해 MBC '아현동마님' 등 TV드라마에 출연했고 2012년에는 영화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나이트클럽 여사장 역으로 출연해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특히 김혜인은 서울대 성악과 출신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재 김혜은은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서한그룹 예술재단 아트센터 대표로, 그룹총수인 서회장(김용건 분)의 딸이면서 그룹 법무팀장인 남편에, 미모까지 갖춘 남부러울 거 없는 인물을 연기중이다.
김혜은 기상캐스터 시절 모습에 누리꾼들은 "김혜은 기상캐스터 시절,과거에도 예뻤네" "김혜은 기상캐스터 시절, 서울대라니 대박이다" "김혜은 기상캐스터 시절, 미모에 실력까지 겸비비했네" "김혜은 기상캐스터 시절,대단하다" "김혜은 기상캐스터 시절,방송에 능력이 있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