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예능작가데뷔
개그우먼 강유미가 예능작가로 데뷔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강유미는 현재‘SNL 코리아’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vN 관계자는 25일 한 언론매체에 “강유미 씨가 ‘SNL코리아’ 이번 시즌 2회 박성웅 편부터 작가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강유미 필력이 좋다. 개그우먼 경력을 대본에 잘 녹여낸다"며 "현재 막내 작가의 궂은 일을 맡는 등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본인도 연기할 때보다 더 짜릿하다고 하더" 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강유미는 지난 2주 동안 ‘별에서 온 그놈’ 코너 대본을 맡아 예능작가로 데뷔했다. ‘별에서 온 그놈’은 신동엽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도민준(김수현 분) 역을 맡아 초능력을 사용하며 웃음을 자아낸 코너다.
강유미 예능작가 데뷔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유미 예능작가 데뷔 대박" "강유미 예능작가 데뷔 저 코너 재미있게 봤는데" "강유미 예능작가 데뷔 강유미 예뻐졌다" "강유미 예능작가 데뷔 이제는 미모에 실력까지 겸비한 개그우먼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유미는 지난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KBS 2TV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