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전통장례문화 발전 위한 ‘차례상 납골당’ 특허출원, 시제품 개발

메뉴

전체기사

전통장례문화 발전 위한 ‘차례상 납골당’ 특허출원, 시제품 개발

지미옥 기자

기사입력 : 2014-03-26 09:50

납골함 아래에 서랍 공간, 차례상으로 활용 가능해
원주시 추모공원 납골당에 설치 예정

전통장례문화 발전 위한 ‘차례상 납골당’ 특허출원, 시제품 개발

독도지킴국민행동본부(위원장 이찬석)는 원주 추모공원 시행사로 선정된 더사랑과 분양업무협약을 맺고 분양산업 발전과 전통장례문화 발전을 위해 ‘차례상 납골당’을 특허 출원하고 시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차례상 납골당은 납골함 밑에 서랍 공간을 둬 이를 빼내면 여러 가지 음식을 올려놓을 수 있는 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고인이 좋아하는 음식이나 기타 물건을 올려놓고 간단한 차례를 지낼 수 있도록 고안된 것.

이 제품은 일반적인 납골당은 사각으로 만들어져 공간이 협소할 뿐 아니라 아무런 의식을 진행할 수 없어 아쉽다는 다수의 의견을 수렴해 제작됐다.

전통장례문화를 선호하는 우리나라 일반인과 불교인들의 풍속을 반영한 이 제품은 더 사랑이 추진하는 원주시 추모공원 납골당에 먼저 설치될 예정이다.

독도지킴국민행동본부 이찬석 위원장은 “차례를 지낼 수 있는 시설을 유치하고 거품을 뺀 가격으로 공급하는 원주시 납골당을 기업들의 복지 단지로 선택한다면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기업의 대외적인 이미지개선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기존 납골당은 고인에게 차례를 지내거나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준비하고 싶은 욕구를 채워주지 못했으나 이번 차례상 납골당은 이러한 국민들의 정서를 채워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불교와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등 다양한 종교의 국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한편, 독도지킴국민행동본부 이찬석 위원장은 원주시 추모공원 시행사 더사랑과 추모공원사업 공정거래확립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콘텐츠 개발과 분양전략업무 협정을 맺었다. 두 기관은 최근 추모공원 사업이익을 지역민과 소비자에게 돌려준다는 뜻을 세우고 중간 분양 사업자에게 돌아가는 분양이익만큼 가격의 거품을 빼고 납골당을 유족에게 직접 분양하는 ‘납골당 온라인 직거래 장터’ 실행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09,000 ▼167,000
비트코인캐시 375,000 ▲2,600
이더리움 3,275,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70 ▲50
리플 1,773 ▲3
퀀텀 1,221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77,000 ▼185,000
이더리움 3,276,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770 ▲40
메탈 373 ▲1
리스크 263 0
리플 1,771 ▲1
에이다 305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70,000 ▼190,000
비트코인캐시 375,000 ▲3,000
이더리움 3,275,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770 ▲40
리플 1,772 ▲2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