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 앨리스, 나라가 MBC 수목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를 통해 안방극장에 깜짝 등장한다.
헬로비너스의 앨리스, 나라는 피송희(유영)와 길비서(엘)의 특별한 만남이 이루어지는 장면에서 피송희의 친구로 등장해 극에 깨알 재미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앨리스와 나라의 특별출연은 같은 그룹 헬로비너스의 막내이자 ‘앙큼한 돌싱녀’에서 여우 사원 피송희 역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유영을 응원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러블리한 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촬영 당시 현장에서 ‘여신님들’로 불리며 남자 스태프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다는 후문.
또한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친 뒤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우리 유영이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90도 인사를 이어가며 마지막까지 유영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촬영을 끝마친 앨리스와 나라는 “정말 즐거웠던 촬영 이었다. 이렇게 ‘앙큼한 돌싱녀’에 카메오로 출연해 유영을 응원하게 돼서 정말 기쁘다. 헬로비너스의 막내이자 앙큼한 여우사원 피송희 역의 유영에게 큰 사랑 부탁드리며 더불어 우리 헬로비너스에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에 유영은 “언니들과 함께 연기를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언니들의 응원을 받아 더욱 좋은 연기를 보여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화답했다.
헬로비너스의 특별 출연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이번 방송 비주얼 폭발하겠다!”, “헬로비너스 파이팅! 유영 파이팅!”, “앨리스, 나라~ 완전 기대 중~”, “오늘도 ‘앙큼한 돌싱녀’ 무조건 본방사수 해야겠다”, “여신 등장!!”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헬로비너스 앨리스, 나라의 카메오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 10회는 27일 밤 10시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