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포미닛(지현, 가윤, 지윤, 현아, 소현)의 ‘오늘 뭐해’가 가온차트 주간 디지털종합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27일 가온차트 측에 따르면 3월 5주(3월 16일~22일)차 디지털종합차트에서 포미닛의 ‘오늘 뭐해’가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임창정의 ‘흔한 노래’가 차지했으며 이 노래는 다운로드차트에서는 1위를 기록해 강세를 보였다.
3위는 전주 1위를 기록했던 2NE1의 ‘컴 백 홈’이 4위는 로꼬의 감아 (Feat. Crush)가 새롭게 진입했다.
5위는 소유와 정기고가 부른 ‘썸’이 6위는 오렌지카라멜의 ‘까탈레나’ 7위에는 소녀시대의 ‘미스터미스터’(Mr.Mr.)가 올랐다.
한편 지난 2012년 3월 발표한 버스커 버스커의 ‘벗꽃 엔딩’은 전주대비 10계단 상승한 8위를 기록했다.
앞서 현아 태도 논란이 불거져 화제다.
포미닛 현아가 엠넷 '비틀즈코드 3D'에 불성실한 태도로 임해 논란이 되고 있는 것.
현아는 지난 25일 방송된 '비틀즈코드 3D'에 포미닛 멤버와 인피니트 키 우현, 샤이니와 함께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현아는 MC의 질문을 받고 입술 화장을 하며 대답하거나, 엎드려서 머리카락을 만지는 등 산만한 태도를 보였다.
MC들 역시 현아의 태도에 당황했다. MC 신동은 "현아 씨 그렇게 편해요?"라며 간접적으로 지적했고, MC 신동엽은 직접 테이블에 올라가 현아의 행동을 과장되게 따라하며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보이냐"고 너스레를 떨며 현장 분위기를 바꾸려 노력했다. 그럼에도 현아 태도는 방송 직후 누리꾼들의 지적을 받고 있다.
현아 태도 논란에 누리꾼들은 "현아 태도 논란, 진짜 심하네", "현아 태도 논란, 방송 중 테이블에 엎드리다니", "현아 태도 논란, 그냥 방송 그만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