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화보/김아랑화보(사진=마리끌레르)
심석희(17·세화여고)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는 최근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맹활약한 쇼트트랙 5인방 조해리(27·고양시청), 박승희(22·화성시청), 김아랑(19·한체대), 공상정(18·유봉여고), 심석희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대표팀 선수들은 경기복이 아닌 평소 모습으로 돌아가 매력을 뽐냈다. 특히, 심석희는 173cm의 훤칠한 키를 뽐내며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심석희는 안경을 벗고 소녀 이미지를 부각시킨 화이트 톤의 레이스 원피스를 입어 모델 변신을 완벽히 소화했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공상정 김아랑 박승희 심석희 조해리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컬투는 최근 촬영된 화보 이야기를 꺼내며 “누가 가장 예뻤냐”고 물었고 이에 심석희는 “김아랑 언니가 가장 예뻤다”고 답했다.
이에 김아랑은 “옷도 예쁘게 입고 메이크업도 하고 하니 어색했다. 처음에는 포즈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했지만 찍다보니 좋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