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경수진은 현재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유아인을 짝사랑하는 적극적인 성격의 박다미 역을 맡아 한층 성숙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밀회 제작진이 31일 공개한 이날 방송될 5부 현장사진에는 경수진이 침대를 배경으로 한껏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경수진은 침대가 배경이어서 민망한지 쑥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머리를 풀고 물방울 무늬 숄을 어깨에 둘러 과감한 민소매 의상을 가리고 침대에 앉아 있거나 아예 이불을 덮고 누워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경수진은 소속사 관계자는 “경수진이 이번 드라마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최고의 제작진과 선배 연기자들과 호흡을 맞추면서 연기자로서 성장하고 있다. 좋은 작품에서 좋은 역할을 맡은 만큼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과감한 연기 변신을 시도 중이다.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밀회 경수진 첫 베드신 현장 공개, 진짜 기대된다” “밀회 경수진 첫 베드신 현장 공개, 상대가 유아인?” “밀회 경수진 첫 베드신 현장 공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경수진의 데뷔 후 첫 베드신의 진실이 공개될 ‘밀회’ 5부는 31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