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컴백(사진=인터넷게시판)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가 4월 컴백 소식을 알렸다.
31일 가요계에 따르면 엑소는 4월 중 새 음반 발매를 목표로 작업을 진행 중이며 오는 4월15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컴백쇼를 개최하고 활동에 나선다.
엑소의 컴백이 가시화되면서 지난해 '늑대와 미녀(Wolf)' '으르렁' '12월의 기적' 이후 또 한 번의 히트로 '대세' 입지를 굳힐 수 있을 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엑소가 이번에는 과연 어떤 콘셉트를 들고 나올 지에도 눈길이 사로잡히고 있다.
엑소의 4월 컴백 소식이 전해지면서 올 봄 가요계는 더욱 달아오를 전망으로 보인다.
한편 엑소는 지난해 6월과 8월 각각 발매한 정규 1집 'XOXO'(47만1570장)와 1집 리패키지(53만6007장)로 총 100만 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엑소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컴백 대박" "엑소 컴백 벌써 기대돼" "엑소 컴백 너무 좋다!" "엑소 컴백 드디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