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5’에 섭외됐다"며 "극중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핵심적인 배역이 될 것은 분명하다"
▲터미네이터5이병헌에밀리아클라크(사진='왕좌의게임'화면캡처)
배우 이병헌과 에밀리아 클라크가 영화 ‘터미네이터5’에 동시 캐스팅 되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달 31일 미국의 한 연예전문지에 따르면 영화 ‘터미네이터5: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에 아놀드슈왈제네거,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등이 캐스팅됐다.
이 매체는 “배우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5’에 섭외됐다”며 “극중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핵심적인 배역이 될 것은 분명하다”고 밝혔다.
이병헌과 호흡을 맞출 에밀리아 클라크는 1987년 생으로 영국 출신 배우다.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갖춘 그녀는 2000년 드라마 ‘닥터스’로 데뷔 했으며 2012년 미국 영화채널인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 ‘대너리스 타르가르옌’ 역으로 나와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대박”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왕좌의 게임에 나온 여자구나”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에밀리아 클라크 매력 넘치지”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도 점점 인지도가 올라가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