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어이
크레용팝이 신곡 ‘어이’로 컴백했다.
크레용팝은 1일 오전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본인들의 다섯 번째 싱글 앨범 '어이(Uh-e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어이'는 '하우스 일렉트로닉 뽕짝'으로, 트로트풍의 멜로디가 빠른 비트와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결합돼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언제부터 내가 이리 약해졌었던가 왕년에 잘나갔던 내가 아니었나', '삐까뻔쩍 나도 한번 잘 살아 보자 블링블링 나도 한번 잘살아 보자' 등의 가사 역시 신선하다.
이날 음원과 동시에 공개된 '어이' 뮤직비디오 속에서 크레용팝은 하얀색 모시 저고리와 바지를 입고 흰 고무신에 빨간 양말과 빨간 두건으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크레용팝은 닭싸움 동작을 응용해 만든 독특한 안무로 전 국민을 뛰게 만들었던 ‘직렬 5기통’을 재현할 계획이다.
크레용팝 어이 컴백 소식에 누리꾼들은 “크레용팝 어이 컴백, 기대돼”, “크레용팝 어이 컴백, 참 특이한 그룹 같아”, “크레용팝 어이 컴백, 가사가 착착 감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레용팝은 오는 3일 방송되는 엠넷 '글로벌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