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5’에밀리아클라크(사진='왕좌의게임'화면캡처)
배우 이병헌과 에밀리아 클라크가 영화 ‘터미네이터5’에 동시 캐스팅 되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트는 1일(한국시각) 이병헌이 '터미네이터5' 주요 캐릭터에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병헌의 배역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지만 상당히 비중 있는 역할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매체는 “배우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5’에 섭외됐다”며 “극중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핵심적인 배역이 될 것은 분명하다”고 보도했다.
이병헌과 호흡을 맞출 배우로 알려진 에밀리아 클라크는 1987년 생으로 영국 출신 배우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미국 HBO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통해 파격 노출을 선보이며 국내 남성 팬들에게도 인기 높은 미녀 여배우며 할리우드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에밀리아 클라크, 파격적인데.”, “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 대박”, “에밀리아 클라크, 영화 잘됐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