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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경찰서 멤버 효연으로 밝혀져, 효연 성지글과 과거 발언 보니...'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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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경찰서 멤버 효연으로 밝혀져, 효연 성지글과 과거 발언 보니...'충격적'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4-02 12:37

▲소녀시대경찰서효연성지글과거발언
▲소녀시대경찰서효연성지글과거발언

“소녀시대 경찰서 멤버 효연으로 밝혀져, 효연 성지글 과거 발언 화제”

지난 1일 용산경찰서는 "소녀시대 멤버 효연과 장난을 치다가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효연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효연과 친구 사이인 남성 A는 지난달 30일 0시 30분께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지인의 집 2층에서 효연과 장난을 하다가 효연이 자신의 손을 뿌리치는 과정에서 효연의 손가락에 눈 부위를 맞았다며 경찰에 신고한 걸로 알려졌다.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효연 성지글'이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게시글에 따르면 "제 친구 언니 친구의 아빠가 경찰관인데 어제(3월30일) 효연이 소녀시대 왕따여서 자살하려 했는데 어떤 남자가 보고 말렸는데 효연이 그냥 자살한다고 그 남자 때려서 어제 경찰 오고 난리 났대요"라는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멤버들끼리도 싸우기도하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수영은 “방송국에서 ‘너죽네 나죽네’라고 하면서 싸우기도 했다”고 폭로했고 에 효연은 “말다툼이었다. 폭력은 없었다”고 급하게 해명했다.

“상대가 누구냐”는 질문에 태연은 “5년 전 ‘지(GEE)’ 첫 방송 전 녹화 무대에 섰는데 내가 실수를 해 다시 찍게 됐다. 그런데 그때 마침 효연이 화면에 정말 예쁘게 나왔다”고 말했다.

효연은 “솔직히 자기화면을 보고는 하는데 (내가 예쁘게 나왔던 컷이 없어져) 태연이 미웠었다. 태연이 실수를 그냥 넘어가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에 싸우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경찰서 효연 성지글 과거 발언, 대박일세” “소녀시대 경찰서 효연 성지글 과거 발언, 소녀시대가 요새 시끄럽네” “소녀시대 경찰서 효연 성지글 과거 발언, 성지글 대박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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