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소닉'퀸아담램버트콜라보무대(사진=슈퍼소닉공식페이스북)
오는 8월에 개최되는 음악 페스티벌 ‘슈퍼소닉 2014’에 전설적 록밴드 퀸이 간판 출연자로 참가해 화제다.
'슈퍼소닉' 주최측은 올해 행사에 퀸이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공연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이번 퀸의 무대에는 세상을 떠난 프레디 머큐리를 대신해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팝스타 아담 램버트가 보컬을 맡는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대해 베이시스트 로저 테일러는 "80년대 초 프로모션 투어로 서울을 방문했는데 독특한 건축물과 문화에 크게 감명받았다. 마침내 한국에서 아담 램버트와 공연해 정말 기쁘고 흥분된다"고 말했다.
또한 아담 램버트도 "한국 공연은 언제나 즐겁다. 퀸과 무대에 서 영광이다. 굉장한 공연을 한국에서 하게 돼 정말 꿈만 같다"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소닉 퀸 아담램버트, 티켓팅은 언제?”, “슈퍼소닉 퀸 아담램버트, 기대감 장난 아니네”, “슈퍼소닉 퀸 아담램버트, 퀸이 온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