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과 진세연이 감격시대 제작발표회에서 착용한 고가의 주얼리가 화제이다. 김현중과 진세연은 플래티늄과 다이아몬드로 제작된 반지와 팔찌, 귀걸이를 착용했는데 특히 진세연이 착용한 다이아몬드 귀걸이, 반지의 가격이 10억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날, 진세연은 다이아몬드 3캐럿의 귀걸이, 다이아몬드 5캐럿의 반지에 핑크골드와 플래티늄으로 제작된 가드링들을 착용하여 총 11캐럿, 금액으로 따지면 10억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착용했다.
<@IM31>
진세연은 극 중 가수 지망생인 옥련으로 분하여 화려한 주얼리들을 선보였는데, 감격시대의 주얼리 제작사 민휘아트주얼리의 관계자는 진세연과 임수향이 감격시대 속에서 착용하는 주얼리들은 모두 골드와 다이아몬드 등 초고가의 주얼리들로 제작되었다고 한다.
김현중과 진세연이 제작발표회에서 착용한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제작한 민휘아트주얼리는 감격시대의 단독 장신구 제작사로, 감격시대를 통하여 기모노 장신구, 치파오 장신구, 한복 장신구, 파티복 장신구, 상하이 클럽 쇼단 장신구, 무대복 장신구, 시대극 장신구, 남성 장신구 등 150억 대작에 걸맞는 다양한 스펙트럼의 특별한 수공예 장신구들을 폭넓게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