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k금박화장지
24k 금박 화장지가 공개됐다.
외신들은 독일에 실제 금을 사용해 만든 화장지가 출시됐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로베르 바바리아에 사는 프리츠 로이블(51)이라는 남성이 최근 24K 금을 사용한 두루마리 화장지를 만들었다.
금으로 만든 화장지는 실제 화장지 위에 얇은 금박으로 문양을 새긴 것으로, 가격은 1롤당 178.5유로(약 26만원)며 패키지로는 202.5유로(약 29만 5000원)에 판매된다.
또한 이런 문양은 구매자의 희망에 따라 맞춤 제작도 가능하며 그가 직접 수작업으로 완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츠 로이블은“현재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 중”이라고 말하며 “주 고객은 럭셔리 물품을 취급하는 업소나 고급 호텔이지만 기념품이나 장식품 등으로 구매하는 개인 고객도 있다”고 덧붙였다.
24k 금박 화장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24k 금박 화장지 대박" "24k 금박 화장지 너무 쓰기 아까울 듯" "24k 금박 화장지 난 절대 구매 안할거야" "24k 금박 화장지 돈 많은 사람들은 쓰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