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999체리블라썸박수진바람막이(사진=뉴발란스공식홈페이지캡쳐/뉴발란스공식페이스북)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바람막이’가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3일 스포츠용품 브랜드 뉴발란스는 공식 홈페이지에 "발매 전부터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았던 뉴발란스 999 체리블라썸이 드디어 정식 입고돼 판매된다"고 밝힌데 이어 판매 개시 몇 십분 만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완판 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선사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사가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999체리블라썸'은 벚꽃을 콘셉트로 한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표현한 제품으로 시즌 트렌드인 파스텔 컬러 디테일이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뉴발란스의 이번 제품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핑크색상은 220~260㎜, 민트 색상은 220~280㎜ 사이즈까지 5㎜ 단위로 출시된다. 가격은 15만 9000원이며 1인당 2족까지 구매를 제한한다.
뉴발란스 마케팅 관계자는 "'999 체리블라썸'은 프리미엄 라인 999 시리즈 중에서는 최초로 여성 사이즈를 함께 출시한 제품"이라며 "999시리즈의 여성 버전을 원했던 고객들에게 좋은 소식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출시에 앞서 패션 잡지 '오 보이'(Oh Boy!)에서 배우 박수진의 화보를 통해 소개되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박수진이 입은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바람막이도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박수진 바람막이, 대박”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박수진 바람막이, 다 예뻐”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박수진 바람막이, 박수진이 신고 입고있어서 예뻐 보이는거 아냐?”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