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결혼
배우 박진희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3일 오전 한 매체는"배우 박진희(36)가 5살 연하 국내 유명 로펌변호사 예비 신랑과 결혼한다"고 전했다.
이에 박진희의 소속사는 “최근 박진희에게 좋은 소식이 오가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며 “결혼 소식은 사실이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진희는 오는 5월 결혼하며 예비 신랑은 국내 유명 로펌에서 근무 중인 변호사로 5살 연하이며 현재 이들은 양가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결혼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희는 지난해 MBC '허준'을 촬영 할 당시 친한 지인의 소개로 예비 신랑을 만났다. 첫 눈에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이후 박진희 집 근처 등에 소박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을 보면 선남선녀가 따로 없다. 박진희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연기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간다. 결혼을 많이들 축하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앞서 박진희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이상형에 관한 질문에 "나는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 좋다. 내가 자연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내 말에 동조해 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희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진희 결혼 대박!" "박진희 결혼 축하합니다" "박진희 결혼 잘 어울릴듯!" "박진희 결혼 변호사라니" "박진희 결혼 부럽다 나도 결혼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