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국비과정의 종로CAS속기학원, 속기자격증 취득과 취업 동시 해결
지난해 대학 졸업자 절반에 달하는 약 28만명이 7급과 9급 공무원시험에 지원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실제 2014년 국가직 9급 공무원시험은 6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과열경쟁 현상을 그대로 보여줬다.
이처럼 많은 젊은이들이 공무원 시험에 열심인 이유는 공무원 특유의 직업 안정성 때문인데, 응시생 대부분은 오랜 준비과정과 반드시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어 극도의 피로감과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토로한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 속기공무원이 희소성의 가치로 더욱 빛을 내며 공무원시험 준비생들은 물론 취업준비생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화제다.
‘속기’는 국회, 지방의회, 법원, 검찰, 경찰의 기록유지는 물론 자막방송, 각종 회의, 강연, 토론, 좌담회 등의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기록해야 하는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성장하는 방송시장에서 자막박송 수요 역시 증가하는 상황임에도 막연히 아날로그적인 느낌이 강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엔 스마트속기라 하여 스마트폰, 스마트TV, 스마트워크 등 최신 IT기술을 활용해 상대방과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짐과 동시에 체계적인 텍스트를 기록하게 되어 속기사에 대한 수요가 더욱 높아졌고, 이로 인해 속기사학원을 찾는 이가 늘어나고 있다.
컴퓨터속기 교육의 역사와 함께 해 온 종로스마트CAS속기학원(대표 김광희, www.sokgisa.com) 측은 “현재 1년에 2~5회 자막방송 연수생을 1~2급 자격자 중에서 모집해 면접과 속기시험으로 연수생을 뽑고 이 중에서 채용을 하고 있다”며 이 같은 분위기에 힘을 실었다.
특히, 속기사의 경우 학력 제한이 없기 때문에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다는 점과 자격증 취득 후 속기공무원으로의 취업도 상대적으로 수월하다는 점도 인기의 요인이다.
이를 위해 종로스마트CAS속기학원은 입문, 기초, 중급, 고급 과정의 단계별로 다양한 국비과정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4개월에서 최대 8개월까지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 외에도 국회준비과정과 직장인반 등을 별도 운영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종로속기학원은 매월 2회 이상 무료체험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컴퓨터 속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체험의 기회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컴퓨터속기 국가 자격시험의 원년인 1998년 개원한 종로스마트CAS속기학원은 컴퓨터속기 교육의 역사와 함께 하며, 국회속기사 최대 배출해낸 명실상부한 속기사 양성의 요람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745-0811)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