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가 지금은 열애 중이다. 티파니 닉쿤에 이어 효연과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김준형의 열애설이 화제다.
4일 한 매체는 소녀시대의 연애시대라며 효연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최근 효연의 경찰조사와 연관된 신고남 즉 김준형이 효연의 남자친구로 드러났다.
복수 연예관계자들은 효연과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10살 차이를 극복하고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소녀시대 효연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효연 김준형 열애설, 헉! 그 새벽에 같이 있던 남자 바로 남자친구였다니”, “소녀시대 효연 김준형 열애설, 당시 남자친구라는 말이 나온 이유가 있었어”, ‘소녀시대 효연 김준형 열애설, 이제 남은 건 제시카 하난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연의 남자친구이자 유명 작가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이며 매사추세츠대학교암허스트캠퍼스 생화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엘리트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효연과 김준형은 연인 사이였지만 최근 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