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서영시구
공서영 시구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공서영 댄스도 덩달아 관심을 끌고 있다.
공서영은 지난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등장해 안정적인 시구를 선보였다.
한편, 공서영은 최근 MBN ‘세대격돌! 대화가 필요해’에서 화끈한 댄스로 스튜디오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날 녹화는 ‘노는 애들, 해도 너무해!’라는 주제로 신구 세대를 대표하는 출연자들이 자신들의 놀이문화를 이야기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공서영은 걸그룹 클레오 출신답게 무대에 갑자기 등장해 수준급 춤 실력을 과시했다.
공서영은 2004년 걸그룹 클레오의 5집 앨범 '라이징 어게인'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당시 공서영은 걸그룹답게 늘씬한 몸매가 강조된 의상과 웨이브 머리를 하고 화려한 무대매너를 선보였다.
공서영은 클레오 5집 활동을 했으나 이후 팀을 나와 아나운서로 전향했다. 공서영은 KBSN과 XTM에서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최근 프리랜서를 선언, 초록뱀주나E&M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공서영 댄스, 노래 잘한다", "공서영 댄스, 멋진 무대다", "공서영 댄스, 걸그룹 출신이라 다르네", "공서영 댄스, 활동 응원하겠다", "공서영 댄스, 앞으로도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