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효연은 지난달 31일 밤 서빙고동에 있는 한 지인의 집에서 놀던 중 장난으로 “1층으로 떨어지겠다.”고 말하자 김준형 작가가 그를 말리다 효연의 손가락에 맞았다.
이에 김준형 작가는 화가 나 홧김에 효연을 폭행 혐의로 신고했지만 경찰 진술에서 “생각해보니 효연의 행동이 장난이었던 것 같다.”고 말해 사건은 해프닝으로 마무리 되었다.
지인들의 모임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10살 나이차를 뛰어넘어 2년간 교제했지만 최근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 연예관계자들은 효연과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10살 차이를 극복하고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미 헤어진 사이라는 소속사측의 입장에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단서들을 찾아내며 의심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김준형이 지난해 2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올린 한 장의 사진 역시 시선을 끌고 있다. 김준형은 당시 "한국의 자랑 소녀시대! 일본 도쿄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라는 글을 함께 올리며 소녀시대의 공연에 참석했음을 알렸다.
특히 공개한 사진에는 얼마 전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와 열애설이 있었던 타일러권도 함께 하고 있어 관심은 점점 더 증폭되고 있다. 열애설 당시 제시카 측은 "친한 지인일 뿐이다"라며 소문을 일축했다.
제시카 타일러권도 새삼 열애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효연 김준형 커플과 함께 제시카 타일러권이 함께 홍콩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이 공개됐기 때문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준형-효연 제시카-타일러권 홍콩 커플 데이트 포착(?) 효연 김준형 결별은 폭행사건때문?, 정말이야?", "김준형-효연 제시카-타일러권 홍콩 커플 데이트 포착(?) 효연 김준형 결별은 폭행사건때문?, 헤어졌다니", "김준형-효연 제시카-타일러권 홍콩 커플 데이트 포착(?) 효연 김준형 결별은 폭행사건때문?, 폭행혐의 사건때문에 헤어진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