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닉쿤열애땡스투
소녀시대 티파니와 2PM 닉쿤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땡스투가 재주목 받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가 공개되자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과거 두 사람의 연인 관계가 암시 된 ′땡스 투′를 캡처한 것으로 티파니와 닉쿤이 각자 그룹의 앨범 ′땡스 투′에 서로를 암시하는 듯한 글을 적은 것이 누리꾼들에게 포착됐다.
닉쿤은 앨범 땡스 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티파니는 ′the Silly bf′라고 썼다.
두 사람 모두 ′Silly(바보야)′라는 공통적인 단어를 사용했으며, ′Young′은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에서 비롯된 것이고 bf는 미국에서 'Best friend'의 의미보다는 ′Boy Friend′의 약자로 널리 사용되는 것으로 추측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티파니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닉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4일 "두 사람이 4개월 전부터 조심스레 교제를 시작했다"며 티파니 닉쿤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티파니 닉쿤 열애를 접한 누리꾼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대박" "티파니 닉쿤 열애 혹시 4개월이 아닌 것 아닌가?" "티파니 닉쿤 열애 잘 어울리네" "티파니 닉쿤 열애 둘 다 강아지상이라서 잘 어울릴 것 같아" "티파니 닉쿤 열애 이럴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