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김준형결별
소녀시대 멤버 효연과 유명 작가 김준형의 결별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들이 함께 찍은 사진이 재주목 받고 있다.
지인들의 모임에서 처음 만난 효연과 김준형은 10살 나이차를 뛰어넘어 2년간 교제했지만 최근 헤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김준형은 지난 31일 밤 효연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남자로 밝혀져 더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김준형이 지난해 2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올린 한 장의 사진이 재주목 받고 있다.
김준형은 당시 "한국의 자랑 소녀시대! 일본 도쿄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라는 글을 함께 올리며 소녀시대의 공연에 참석했음을 밝혔다.
특히 공개한 사진에는 얼마 전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와 열애설이 있었던 타일러권도 함께 하고 있어 관심은 점점 더 증폭되고 있다. 열애설 당시 제시카 측은 "친한 지인일 뿐이다"라며 소문을 일축했다.
효연 김준형 결별을 접한 누리꾼들은 "효연 김준형 결별 헤어졌구나..." "효연 김준형 결별 소녀시대도 연애 해야지!" "효연 김준형 결별 했는데 왜 만났을까?" "효연 김준형 결별 진실은 어디에" "효연 김준형 결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