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아침식단/야노시호추사랑먹방
추사랑의 엄마인 야노시호 먹방 예고가 화제다.
5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야노시호가 이휘재 아들 돌잔치에 초대 받아 제주도에서 보내는 일화가 그려졌다”고 예고했다.
제주도 흑돼지 식당을 찾은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잠든 틈을 타 흑돼지 구이와 전복 냉면 공기밥 등을 '폭풍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 특히 야노시호는 음식을 먹을 때마다 "오이시이! (맛있어!)"를 외쳐 남편 추성훈을 놀라게 만들었다.
야노시호 먹방 예고에 대해 누리꾼들은 "진짜 잘 먹는다~" "야노시호 먹방 기대되네요" "야노시호 먹방 대박~ 입맛에 맞나?" "야노시호 먹방 보니 배고프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노시호 먹방이 남긴 이날 녹화는 오는 6일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추사랑 먹방은 여러차례 화제가 됐다.
추사랑 페이스북에는 ‘광고 촬영 현장 속 먹방 시리즈 2탄’이라는 제목으로 추사랑 먹방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아빠 추성훈과 함께 식탁에 앉아 빵을 먹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추사랑은 연신 웃으며 귀여운 모습으로 식빵을 먹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 먹방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먹방, 역시 추블리” “추사랑 먹방, 너무 행복해보이네” “추사랑 먹방, 추성훈 딸바보 인증샷 같네” “추사랑 먹방, 보기만 해도 즐겁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