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얼음들200%/샘김산다라박(사진=kpop3캡처)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이하 K팝 스타3)'에서 샘 김이 이상형인 2NE1의 산다라박을 만나 수줍은 소년으로 변신했다.
6일 방송된 K팝 스타3에서는 TOP3 진출자들 중 한 명인 샘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위해 YG를 찾았다. YG에서 샘은 그동안 계속해서 이상형이라고 밝혀온 산다라를 만났다.
이날 샘은 산다라와 제대로 눈도 마주치지 못한 채 오디션 참가자가 아닌 16살 소년으로 변했다. 샘의 모습에 산다라박은 직접 목에 좋은 음식까지 챙기며 샘김을 응원했다.
산다라의 응원에 힘입어 샘은 이날 박진영의 '허니' 무대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유의 기타 애드리브와 끼를 선보인 샘의 노래에 박진영은 "샘은 소울김으로 이름을 바꿔야 할 것 같다. 귀한 꿈나무다"라고 말했고, 샘은 심사위원 총점 298을 받았다.
k팝 스타3에 누리꾼들은 "k팝 스타3, 샘 진짜 잘한다", "k팝스타3, 저번주보다 더 재밌다", "k팝스타3, 샘의 끼가 단연 돋보인다", "k팝스타3, 샘 최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6일 방송되는 SBS 'K팝스타 시즌3'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얼음들'과 '200%'를 최초 공개했다.
악동뮤지션 200% 얼음들 공개에 누리꾼들은 "악동뮤지션 200% 얼음들, 장난 아니다" "악동뮤지션 200% 얼음들,기대돼 벌써"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