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사진=MBC‘호텔킹’캡처)
MBC 새 주말드라마 ‘호텔킹’의 공현주가 첫 등장부터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방송된 ‘호텔킹’에서는 코넬대 호텔경영학 석사이자 뉴욕대 MBA 출신으로 6개 국어가 가능한 엄친딸 차수안(공현주)이 씨엘 호텔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수안은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고 씨엘호텔에 체크인을 하며 거침없이 자신의 요구사항들을 속사포처럼 빠르게 전달해 프론트 직원들을 혼비백산하게 만들었다.
특히 차수안은 시선을 사로잡는 우월한 8등신 비주얼과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시청자들은 “공현주 압도적인 카리스마 발산”, “공현주 시크한 올블랙 패션에 눈길”, “공현주 럭셔리 포스 작렬”, “공현주 속사포 대사 대박!” 등의 반응이다.
한편 공현주는 아시아 대표스타로 선정돼 구랍 31일 생방송으로 15개국에 방송된 중국 산시(陝西)TV 신년기원 특집 글로벌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하는 등 중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