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a양이열음/윤영주딸
최근 KBS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인 이열음이 배우 윤영주의 딸이라는 사실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한 매체는 "단막극 한편으로 단숨에 화제로 떠오른 신예 이열음이 배우 윤영주의 딸이다"라며 "(이열음이) 배우인 엄마 윤영주 씨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배우로 입문한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실제 윤영주의 페이스북에는 이열음의 출연 작품들과 함께, 두 사람이 함께 데이트하는 사진이 게재되어 있다.
윤영주는 1985년 K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윤영주는 드라마 ‘명성황후’, '인수대비‘등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윤영주의 딸 이열음은 6일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중학교 2학년 조은서 역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윤영주 딸 이열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영주 딸 이열음, 이제보니 똑같네”, “윤영주 딸 이열음, 신기하다”, “윤영주 딸 이열음, 모녀가 모두 미인”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