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매카트니예매(사진=현대카드)
폴 매카트니의 첫 내한공연이 성사됐다.
현대카드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5월 28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0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 내한공연>을 연다고 전했다.
폴 매카트니는 비틀즈와 솔로 활동 시절을 합쳐 60개의 골드디스크를 보유하고 있고 ‘모든 시대에 걸쳐 가장 성공한 작곡가이자 레코딩 아티스트’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뮤지션이다.
이번 내한공연은 비틀즈, 윙스(Wings) 시절의 히트곡들과 폴 매카트니의 솔로 시절의 곡들까지 그 동안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곡들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비틀즈로 활동했던 폴 매카트니는 팀 해체 이후 그룹 윙스로, 또 솔로로 활동해 왔다. 아울러 일렉트로닉 앨범과 재즈 스탠다드 커버 앨범을 발표하는가 하면 클래식 작곡에도 도전했다.
현대카드 측은 "폴 매카트니는 오늘날 전 세계 대중음악의 궁극이라고 할 수 있는 위대한 뮤지션"이라면서 "많은 팬들이 폴 매카트니의 첫 내한공연에서 그 감동을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폴 매카트니 예매는 오는 9일 정식 오픈하지만 현대카드 회원은 8일 12시에 선예매가 가능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폴 매카트니 예매, 표 전쟁이 나겠네”, “폴 매카트니, 마지막 내한일 수도,” ”폴 매카트니 예매, 꼭 가고 말거야“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