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나혜미열애설
에릭과 나혜미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9일 연합뉴스는 신화의 에릭과 배우 나혜미가 띠동갑 나이를 극복하고 교제중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 "신화 팬들 사이에서는 둘이 교제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신화 16주년 콘서트에서도 나혜미가 직접 관람해 신화 팬들 사이에서는 둘이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공공연하게 알려졌다.
에릭의 그녀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어린 시절 역으로 데뷔했으며,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했다.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앞서 MBC 인기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극중 윤호(정일우)의 여자친구로 중간 투입된 신예 나혜미의 중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누리꾼이 공개한 이번 졸업사진 속 나혜미의 모습은 중학생이라고 하기 힘들 정도로 성숙미를 자랑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릭 나혜미 열애설, 하이킥에서 봤다!” “에릭 나혜미 열애설, 나이차가 꽤 나네” “에릭 나혜미 열애설, 남상미랑 은근 닮았어” “에릭 나혜미 열애설, 에릭하면 불새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에릭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더제이스토리 관계자는 이날 한국경제TV와의 통화에서 "현재 공식 입장을 준비중이다. 확실한 입장이 밝혀지면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