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아빠어디가2
배우 정웅인이 '아빠 어디가'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정웅인은 4월 12일로 예정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첫 녹화를 진행한다. 이 촬영에서 정웅인은 첫째 딸 정세윤 양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방송관계자 측은 한 매체에 “정웅인이 '아빠 어디가'에 합류한다. 첫 여행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첫 촬영이 시작되는 것은 확실”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웅인은 그 동안 ‘아빠 어디가’ 제작진으로부터 숱한 러브콜을 받아왔지만 작품에 집중하기 위해 거절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한국의 수리’라 불리는 정웅인의 딸에 대해 시청자의 관심이 높고 연이은 제작진의 러브콜에 마음을 연 것으로 보인다.
정웅인 아빠 어디가2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웅인 아빠 어디가2 아빠 어디가의 부흥인가!" "정웅인 아빠 어디가2 대박" "정웅인 아빠 어디가2 기대된다" "정웅인 아빠 어디가2 너무 귀여운데 잘됐다" "정웅인 아빠 어디가2 우와! 드디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웅인의 첫째 딸 세윤양은 한국의 수리크루즈(톰크루즈의 딸)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귀여운 외모모와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다. 나이는 올해 8살로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동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