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한 인터넷 게시판에 배우 전지현이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한 노천카페에서 휴식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 속 전지현은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얹고 편안하게 스마트폰을 보고있다. 화려한 차림이 아니지만 한눈에 연예인임을 알아볼 수 있는 청순미모가 돋보인다.
이 사진은 지난 8일 디시인사이드 전지현 갤러리에 'Cheryl.'이라는 닉네임의 한 사용자가 '그녀가 어디있나요?'라는 제목으로 올린 것으로 글쓴이는 "사인 요청을 했더니 자신의 가방에서 직접 사진을 꺼내서 사인을 해줬다. 외국에서 자신의 팬을 만났다는 것에 대한 자긍심이 있어 보였다"고 밝혔다.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신기하다 외국에서 전지현이라니..."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나도 보고싶다"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나도 싸인 받고싶다"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대박 역시 전지현!"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연예인 포스 장난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