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봄바람이 불어대고 온 거리에 푸릇푸릇한 새싹과 알록달록한 예쁜 꽃들이 나들이객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외식 프랜차이즈들에서도 봄을 맞아 입맛을 돋우어 줄 수 있는 다양한 메뉴들을 출시하고 있다. 봄나들이 하기 좋은 날, 온 가족의 건강을 챙기면서 다양한 맛도 즐길 수 있는 베트남쌀국수 전문점 호아빈오리진의 신 메뉴 6종을 소개한다.
이국적인 맛과 영양까지‥ 호아빈오리진 신메뉴 6종
오리엔탈푸드코리아의 베트남쌀국수 전문점인 호아빈오리진의 이번 신메뉴는 양지양쌀국수를 비롯하여 사골쌀국수, 칠리양비빔면, (베트남식)새우돼지고기 탕수육, 코코넛 쉬림프, 고구마치즈 춘권 등으로 베트남요리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도록 재해석한 것이다.
먼저 ‘양지양쌀국수’는 세계 3대 스프 중 하나인 양꿍에 담백한 양지가 올라간 쌀국수이다. 양꿍 특유의 새콤, 매콤, 달콤한 맛이 강하지 않아 태국식 양꿍에 대해 거부감이 있던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사골쌀국수’는 우사골을 푹 고아서 끓여낸 육수에 스지(힘줄), 양지살이 올라간 영양만점 보양 쌀국수로 맛과 영양을 동시에 만족시켜주고 있다. ‘칠리양비빔면’은 지금까지 맛보지 못한 이색 메뉴 중 하나로 양소스에 매운 고추를 더한 신개념 비빔면이다. 향긋한 새싹과 아삭한 숙주, 새우까지 곁들여져 있어 겨우내 지친 몸의 기운을 북돋아 줄 수 있는 메뉴이다.
‘새우돼지고기 탕수육’은 통새우와 부드러운 돼지목살을 바삭하게 튀긴 후 새콤달콤한 스위트 칠리소스로 맛을 냈고, 바삭한 춘권피에 달콤한 고구마와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간 대형 튀김롤 ‘고구마치즈 춘권’과 통새우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코코넛을 입혀 튀겨낸 이국적인 튀김 ‘코코넛 쉬림프’는 에피타이저로 맛보기에 흠이 없다.
이번 신메뉴 출시와 관련, 호아빈오리진 전국 매장에서는 5월 31일까지 신 메뉴를 주문할 경우 새우연필춘권 무료 쿠폰을 증정하므로 놓치지 않는 것이 좋다.
조리개발팀 주남중 팀장은 “겨울 동안 입맛을 잃은 고객들을 위해 신선하고 영양가 높은 재료들만 선별해 맛은 물론이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메뉴들을 개발했다”며, “원기 회복을 위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재료들을 더했으므로, 더 많은 고객들이 이번 신메뉴와 함께 더욱 활기찬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프랜차이즈 본사 오리엔탈푸드코리아(대표 박규성)에서 운영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다. 오리엔탈푸드코리아는 호아빈오리진 외에도 수제생라멘 전문점 ‘멘무샤’, 월남쌈 샤브샤브 ‘코코샤브’, 태국음식 전문점 ‘엔타이’, 스몰비어 ‘카오리비루’ 등과 함께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