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한 매체는 “2013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임지은과 고명환이 오는 10월 11일 서울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아직 주례 축가 사회 신혼여행 등 결혼식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된 게 없고 날짜와 장소밖에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고명환은 지난 1일 방송된 C채널 ′힐링토크 회복′에서 2년 넘게 교제중인 배우 임지은과의 결혼 계획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임지은은 영화 ‘복수는 나의 것’ ‘패밀리’ ‘바르게 살자’ 등과 드라마 ‘공부의 신’ ‘흥부네 박터졌네’ ‘브레인’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MBC ‘앙큼한 돌싱녀’에서 왕지현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고명환은 1997년 MBC 공채 8기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임지은 고명환 결혼, 축가는 누가?”, “임지은 고명환 결혼, 부럽다.”, “임지은 고명환 결혼, 축하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