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연애(사진=tvN'마녀의연애'캡처)
tvN의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가 첫 회부터 엄정화(45)와 박서준(26)의 화끈한 키스신에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마녀의 연애' 첫 회에서는 유명 잡지사 팀장 반지연(엄정화 분)의 특종 축하파티가 열렸고 이를 질투한 용수청(윤현민 분)이 반지연을 망신주기로 작정하고 일부러 작업을 시작했다.
용수청은 모든 이들이 보는 가운데 무대 위에서 반지연에게 고백을 하려다 갑자기 "가까이서 보니까 키스 못하겠다. 완전 아줌마다"라며 충격 발언을 하며 망신을 줬다.
이때 당황한 반지연 앞에 갑자기 윤동하(박서준 분)가 등장해 "참 이상한 여자다. 그 쪽이랑 엮이면 계속 일을 망치게 된다"라며 진한 키스를 했다.
또한 15일 tvN은 '마녀의 연애'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영상 속 엄정화와 박서준은 침대 위에 누워 야릇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엄정화의 적극적인 스킨십에 웃음이 터진 박서준과 베드신을 위해 현장에서 팔굽혀 펴기하며 열정적으로 준비하는 비하인드 영상들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박서준은 '마녀의 연애'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엄정화 누나와 베드신이 굉장히 진한 기억이었다"며 "5시간을 벗고 촬영하니 편하고 내 집 같았다"고 말한 바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마녀의 연애, 재밌나 보네”, “마녀의 연애, 첫 회만 봐도 재밌어”, “마녀의 연애, 앞으로 기대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