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에서 따뜻한 상남자 배용석 역으로 열연중인 박동빈이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를 통해 첫 예능 신고식에 나선 것.
1998년 영화 ‘쉬리’로 데뷔한 박동빈은 연극, 드라마, 영화 등 폭넓은 무대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호평 받아온 베테랑 연기자. 전작이었던 MBC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에서 화제의 ‘주스 리액션’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그가 ‘라디오스타’를 통해 불꽃 튀는 예능감을 발휘할 것을 예고했다.
16일 밤 방송되는 ‘라디오스타’ 연기의 신 특집에 출연하는 박동빈은 화려한 입담은 물론 MC들의 허를 찌르는 농익은 애드리브까지 선보이며 촬영 현장을 빵빵 터트렸다는 후문.
특히 박동빈은 자신의 경험담을 몸을 사리지 않는 재연 연기로 구현, 연기력을 입증한 것은 물론 큰 웃음까지 자아내 오늘 밤을 뒤흔들 그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동빈 외에 제이워크 장수원, 다비치 강민경, 애프터스쿨 리지가 함께 출연해 연기에 대한 솔직한 속내와 미공개 에피소드를 공개할 전망으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동빈의 범상찮은 예능 신고식이 펼쳐질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1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