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 메시지가 게시된 카카오스토리가 지인 등과 ‘친구’를 맺어야 메시지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을 감안할 때 김포, 고양, 파주지역 인근 A군 또래 학생들이 장난삼아 유포하고 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경찰은 A군이 최초 유포자가 아닐 수 있는 점도 고려해 신중하게 수사한다는 입장이다.
현재 기상 악화로 구조 작업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이며 사망자 9명 실종자 287명 구조 179명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세월호 생존자 글 장난, 구조가 진행이 너무 안된다" "세월호 침몰 사고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세월호 생존자 글 장난,부모들 진짜 미칠 듯" "세월호 침몰 사고 마지막 희망 에어포켓 세월호 생존자 글 장난, 기적적으로 더 구조 되었으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