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코리아㈜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디스크매직 100대 한정 특별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디스크매직은 ‘가정용 의료기기’로, 추간판탈출증 및 퇴행성협착증 등의 치료를 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하루 10분 누워서 치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점차 그 이름을 알려 나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제허 10-295호와 경인 제신13-410)를 받아 안정성과 효과가 입증됐으며, 지난해 4월 특허출원(10.2013-0041847)까지 마쳐 기술력 부분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임팩코리아의 관계자는 “가정의 달에 어울리는 선물이기도 하지만 동문 체육대회 등 각종 행사에서 시상품으로 구매 문의가 오고 있다.”며 “특별할인 이벤트 기간에 금전적으로 부담되었던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디스크매직은 허리와 다리, 발목을 벨트로 고정한 후 공기주입기를 통해 요추를 견인하는 방식으로 근육과 뼈, 디스크, 신경, 인대 등의 변위를 제자리로 돌려놓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증상개선뿐 아니라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등지에서는 가정용 의료기기의 사용이 일반화되고 있는 데 반해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하고 있다. 디스크매직은 이 점을 간파, 공략하기 위해 출시된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디스크매직은 해외 수출을 위한 바이어 상담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출시된 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입소문을 타고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며 “기술력을 더욱 보완, 발전시켜 더욱 완전한 제품으로 변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www.diskmagic.co.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