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임시완꽃미소(사진=MBC)
임시완의 귀여움이 돋보이는 사전교육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5월 5일 첫 방송을 예정하고 있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의 삼형제에서 막내 윤양하로 열연할 임시완이 드라마 시작에 앞서 사전 카지노 교육을 받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다.
임시완은 시종일관 김재중과 함께 흥미로운 기색으로 교육에 집중하며 칩을 만지며 눈을 빛냈다.
이어 임시완은 “게임보다는 어떻게 하면 승률이 높아지는가를 연구하는 것을 좋아했다. 카지노라는 것을 합법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신기하고 재밌다. 그래도 처음 해보는 거라서 어렵지만 배우게 되면서 점차 재미를 느낀다”며 교육의 소감을 밝혔다.
또한 임시완은 극중 형제로 등장하는 김재중과도 어색함 없이 나란히 앉아 교육 영상을 찾아보고 함께 칩을 만지는 등 친근한 분위기를 보이며 “어릴 때부터 알던 형이랑 실제로 만나서 연기하게 되었다는 것이 신기하다”며 향후 두 사람의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부모님을 잃고 뿔뿔이 흩어진 삼형제가 핏줄의 운명으로 얽히면서 벌어지는 인생과 사랑을 그려낼 거대한 멜로드라마 ‘트라이앵글’은 명품 배우와 제작진이 모여 ‘기황후’의 명예를 이어갈 전망이다.
MBC 새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은 오는 5월 5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