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22일 개봉하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히어로 캐릭터 총출동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사상 최강의 적이자 인류를 위협할 강력한 무기 센티넬에 맞서기 위해 과거와 미래의 엑스맨들이 모두 모여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SF 블록버스터로 위기에 처한 미래를 구하기 위해 울버린이 과거로 되돌아가 뿔뿔이 흩어져 있던 돌연변이들을 불러 모은다.
작품의 주인공적 역할을 맏은 울버린은 상처를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힐링팩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날카로운 클로가 주요 무기다.
프로페서X는 강력한 텔레파시의 소유자로 돌연변이와 인류의 화합을 강조하는 인물로 돌연변이들이 능력을 조절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그 힘을 평화를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이끄는 지도자며 또 다른 지도자인 매그니토는 자기력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능력을 지닌 인물로 프로페서X와는 반대로 인류와 돌연변이는 공존할 수 없으며 돌연변이들이 미래를 지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미스틱과 비스트가 역시 돌아오는데 미스틱은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한 매력적인 캐릭터로 능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맹활약할 예정이다.
비스트는 천재적인 두뇌와 초인적인 힘을 겸비한 인물로, 외적으로 변신 전후가 가장 극명하게 대비되는 캐릭터 중 하나이며 여기에 이번 작품을 통해 관객들과 처음 만나는 퀵실버는 이름처럼 초음속의 속도로 빨리 움직이는 캐릭터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오리지널 <엑스맨>의 주역들이 다시 한번 뭉쳤는데, 폭풍우를 조작해 기상 이변을 일으키는 스톰과 사물을 통과하는 능력을 지닌 키티가 8년 만에 다시 합류했다. 게다가 전신을 강철 피부로 변신할 수 있는 콜로서스와 빙결과 온도 제어가 가능한 아이스맨은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폭발적인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히어로 캐릭터들의 총출동으로 기대를 더하는 2014년 최고의 기대작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오는 5월 22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