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야간개장(사진=문화재청)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완매'
경복궁 야간 개장 입장권 예매가 10분만에 매진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경복궁은 30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광화문, 홍례문, 근정전, 경회루 권역을 매일 2000명에게 개방한다.
5월3~11일에는 정부가 지정한 관광주간과 맞물려 야간 입장객을 위한 특별 행사가 궁궐마다 열리는데 창경궁 함인정, 경복궁 흥례문광장에서 오후 7시부터 국악과 전통무용 등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복궁 야간 입장권은 옥션 웹사이트와 현장에서 판매하는데, 웹 사이트 예매는 판매 시작 10분만에 완매가 됐으며 전화 예매또한 "전 티켓이 모두 매진됐다"는 안내 멘트가 나오고 있다.
올해 예매는 1인 2표로 제한되었으며 야간개장 관람시간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며 관람료는 경복궁은 3000원이다.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완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경복궁 야간개장 완매, 나도 가고 싶었다” “경복궁 야간개장 완매, 어떻게 하면 표를 구할 수 있지?” “경복궁 야간개장 완매, 현장구매 꼭 구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