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 훈훈한 외모에 탄탄한 연기력까지 겸비한 훈남 배우들의 동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엑스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 휴 잭맨이 울버린으로 돌아온다.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보증수표 휴 잭맨은 한국 관객들에게 맨 중의 맨 이라는 특별한 애칭으로 불릴 정도로 대단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 뛰어난 연기력, 젠틀한 성격은 물론 꾸준한 트레이닝으로 완성된 탄탄한 근육질 몸매 덕분에 여성 팬들 뿐만 아니라 남성 팬들에게도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휴 잭맨은 울버린 만의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액션을 통해 관객들에게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출중한 연기력을 선보여온 제임스 맥어보이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이어 엑스맨들의 리더 프로페서X로 분해 돌아온다. 제임스 맥어보이는 깊이 있는 연기력을 통해 인류의 미래를 구하기 위한 리더로서의 책임감과 고뇌, 폭발하는 카리스마를 선보일 것이다.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 역시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이어 다시 한번 매그니토를 연기한다. 전편에 이어 자기력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막강한 힘을 지닌 매그니토로 분해 초능력으로 거대한 경기장 전체를 들어올리는 등 스펙터클한 액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꽃미남 배우 니콜라스 홀트가 돌연변이 비스트로 분한다. 전작에 이어 천재적인 지능과 초인적인 힘을 동시에 지닌 돌연변이 비스트 를 연기한다. 울버린과 프로페서X를 도와 맹활약하며 다른 작품에서 보여준 적 없는 색다른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엑스맨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케일을 보여주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오는 5월 22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