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기자전직
배현진 기자 전직을 MBC가 공식 발표했다..
배현진 기자 전직 인사 발령은 24일 단행됐다. 이날 MBC는 배현진 기자 전직 소식을 전하며 "배현진 아나운서는 사내공모를 통해 보도국으로 전보됐다. 오는 5월 12일부터 '뉴스데스크' 진행도 맡는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배현진은 5월 12일부터 기자신분으로 박용찬 앵커와 함께 '뉴스데스크' 를 진행한다.
배현진은 2011년부터 3년 동안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아왔으며 개인적인 이유로 휴직을 했다 지난 3월 복직한 바 있다.
MBC에 따르면 배현진 기자는 국제부로 배치됐다. 출입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배현진 기자 전직 소식을 최초 보도한 노컷뉴스에 따르면 배현진 기자의 출입처는 국회로 예정됐다.
배현진 기자 전직 소식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일각에서는 앵커로 취재 활동이 쉽지 상황에서 기자 전직은 이해가 되지 않는 반응이 잇따랐다.
한편, MBC에서는 박영선, 손석희, 김현경, 백지연, 김주하 등이 아나운서에서 기자로 전직한 사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