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음고교처세왕합류(사진=윤영주페이스북)
이열음의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 출연이 26일 확정됐다.
tvN 새 월화미니시리즈 ‘고교처세왕’에서 이열음은 이하나(정수영 역)의 친동생이자 서인국(이민석 역)을 짝사랑하는 고교생 정유아 역으로 출연한다.
이열음이 맡은 정유아는 솔직하고 파이팅 넘치는 성격이다. 첫눈에 고교생 서인국에게 반해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칠 만큼 당찬 매력의 소유자이다. 서인국을 두고 친언니 이하나와 삼각 애정전선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이열음은 중견배우 윤영주의 딸이다.
윤영주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딸 이열음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모녀는 얼굴을 밀착한 채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열음의 우월 미모는 엄마로부터 물려받은 것임을 입증하고 있다.
윤영주는 1985년 KBS 11기 공채 출신의 탤런트로 드라마 ‘서울 뚝배기’, ‘그리고 흔들리는 배’, ‘은실이’, ‘명성황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이열음의 소속사 관계자는 “윤영주가 딸 이열음의 배우 활동을 위해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인 이열음이 학업과 연기를 병행하도록 도움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열음 고교처세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열음 고교처세왕, 우월 모녀네” “이열음 고교처세왕, 중학생 A양 나왔었구나” “이열음 고교처세왕, 미모가 뛰어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