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클루니약혼아말알라무딘(사진=인터넷게시판)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의 약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26일(현지시간) 미국 현지매체들은 조지 클루니가 최근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연인 아말 알라무딘과 약혼 반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조지 클루니와 아말 알라무딘은 최근 백악관에서 열린 영화 '모뉴먼츠 맨: 세기의 작전' 시사회에 참석했으며 시사회가 끝난 후 배우 맷 데이먼 등과 함께 만찬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약혼녀 아말 알라무딘은 위키리크스 설립자인 줄리안 어샌지의 변호를 맡아 전 세계인의 이목을 끌기도 했으며, 현재 전 UN 사무총장 코피 아난의 곁에서 고문으로 활약하고 있다.
알라무딘은 조지 클루니와 무려 16살 연하로 지성은 물론 빼어난 미모를 겸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지 클루니 약혼 아말 알라무딘, 클루니는 바람둥이 아닌가?” “조지 클루니 약혼 아말 알라무딘, 16살 연하? 능력자네” “조지 클루니 약혼 아말 알라무딘, 조지 클루니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