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수결혼(사진=이수트위터/MBC라디오스타캡처)
연예계 공인 커플 린(33·이세진)과 이수(33·전광철)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 매체는 오는 9월 19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린과 이수는 지난해 열애 사실을 공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극비리에 결혼준비를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한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린과 이수가 최근 식장예약을 마쳤다. 둘 다 검소하고 소박한 결혼을 원해 차근차근 함께 식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린과 이수는 10년간 동료로 지내오다 사랑의 감정을 싹 틔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린은 최근 방영된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남자친구와 10년간 친구였다가 연인이 됐다. 나는 남자 앞에서 애교가 많은 편이지만 정작 남자친구 앞에서는 애교를 안 부린다. 인생의 친구 같은 사람이다"라고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린, 이수 결혼, 축하합니다.", "린 이수 결혼, 행복하길", "린 이수 결혼, 깜짝 놀랐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