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손석희강력비판이어이상호기자맹비난(사진=변희재트위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손석희 JTBC 앵커의 눈물을 비난한데 이어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의 오열에 대해 비판했다.
변희재 대표는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엔 또 이상호가 울음보를 터뜨렸군요"라며 글을 시작했다.
변희재는 "JTBC 손석희부터, 한번 거짓선동하다 걸리면 울고, 친노포털이 찬양하고, 또 거짓선동하고 걸리면 울고 친노포털이 찬양하고, 똑같은 수법이다. 저런 수법을 미개하다고 표현하는 겁니다"라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앞서 변희재 대표는 다음달 17일 오후 4시 여의도 보훈회관에서 지난해 6월 이후 약 1년여 만에 독자 대회를 열어 전국을 순회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었다며 종합편성채널 JTBC 와의 전쟁을 선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변희재, 손석희 강력 비판 이어 이상호 기자 맹비난, 변희재 왜이러지", "변희재, 손석희 강력 비판 이어 이상호 기자 맹비난, 너무 심한 듯", "변희재, 손석희 강력 비판 이어 이상호 기자 맹비난, 좀 자제해줬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