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임창용이 한·일 프로야구 통산 300세이브를 달성해 프로야구 팬들의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4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8회말 4-3으로 역전한 후 9회에 '창용불패' 임창용을 올렸다.
임창용은 9회초 공9개로 세 타자를 가볍게 처리하며 시즌 4세이브째를 기록하며 한·일 통산 300세이브 달성이라는 대기록의 영예를 안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성 임창용 한·일 프로야구 통산 300세이브 달성, 대박" "삼성 임창용 한·일 프로야구 통산 300세이브 달성, 진짜 멋져요! 많은 후배들이 보고 배웠으면.." "삼성 임창용 한·일 프로야구 통산 300세이브 달성, 임창용도 정말 살아있는 레전드다" "삼성 임창용 한·일 프로야구 통산 300세이브 달성, 멋지고 당당한 임창용이 너무 좋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