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바라기유인영(사진=MBC기황후/인터넷게시판/MBC별바라기캡처)
강호동의‘별바라기’에 출연한 유인영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는 게스트로 10등신 몸매의 소유자 배우 유인영이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등장한 디자이너 이현찬 씨는 “유인영의 몸매는 완벽하다. 팬들이 다 ‘바비인영’이라 칭한다”고 말했다.
이어 ‘기황후’에 함께 출연했던 권오중은 “유인영이 촬영장에선 무사 갑옷만 입어 이렇게 드레스 입은 건 처음 본다. 파인 옷을 입으니 눈길이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별바라기’로 오랜만에 예능에 나와 떨린다며 소감을 밝힌 유인영은 “여기 계신 분들 다 처음 뵙는다. 권오중 선배님과는 MBC 드라마 ‘기황후’에 함께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에 ‘별바라기’ MC 강호동은 권오중에게 “촬영장에 찾아오는 유인영의 팬도 있냐”라고 물었고, 권오중은 “하지원, 지창욱, 주진모의 팬들은 많이 온다”며 “유인영에게 팬이 있다는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다”며 유인영에게 굴욕을 안겨 폭소케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별바라기 유인영, 몸매 좋다", "별바라기 유인영, 팬이 없다니", "별바라기 유인영, 권오중 웃겨"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터넷 게시판에는 유인영의 수영복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 2010년 2월 10일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연출 이형선) 제작진은 출연 중이던 유인영의 서울 모 호텔 수영장에서 6시간에 걸쳐 촬영한 수영장신의 스틸 컷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노출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